근초고왕(4세기)
★★★백제의 전성기. 마한 정복, 고구려 평양성 공격(고국원왕 전사), 중국 요서·산둥·일본과 교류. 칠지도 제작.

백제는 고이왕 때 관등제와 율령을 정비하였고, 4세기 근초고왕 때 마한 정복·고구려 평양성 공격·해외 진출로 전성기를 맞았다. 고구려의 남진으로 한강 유역을 빼앗기고 웅진(공주)으로 천도하는 위기를 겪었으나, 무령왕은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하고 중국 남조와 교류하였으며, 성왕은 사비(부여)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치며 중흥을 이끌었다.
백제의 전성기. 마한 정복, 고구려 평양성 공격(고국원왕 전사), 중국 요서·산둥·일본과 교류. 칠지도 제작.
22담로에 왕족 파견하여 지방 통제 강화. 중국 남조(양)와 교류. 무령왕릉(벽돌무덤).
사비(부여) 천도(538), 국호를 '남부여'로 변경. 신라와 연합해 한강 유역 일시 회복했으나 신라 진흥왕의 배신으로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
관등제 정비, 율령 반포 등으로 중앙 집권 체제 기반 마련.
근초고왕이 일본 왜왕에게 하사한 것으로 알려진 철제 칼. 백제와 일본의 교류를 보여줌.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된 후 문주왕이 웅진(공주)으로 천도(475).
성왕이 신라 진흥왕과 한강 유역을 두고 싸우다 전사한 전투(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