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가야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 김해 지역. 풍부한 철 생산으로 낙랑·왜와 교역.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병합.

낙동강 하류 변한 지역에서 성장한 가야 연맹은 전기에 김해 금관가야가, 후기에는 고령 대가야가 중심이었다. 가야는 풍부한 철 생산을 바탕으로 낙랑·왜와 활발히 교역하였다. 그러나 중앙 집권 국가로 성장하지 못하고 신라(법흥왕·진흥왕) 시기에 차례로 병합되었다.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 김해 지역. 풍부한 철 생산으로 낙랑·왜와 교역.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병합.
후기 가야 연맹의 중심. 경북 고령. 562년 신라 진흥왕에게 병합되며 가야 연맹 멸망.
각 소국이 독자적 권력을 유지하여 중앙 집권 국가로 성장하지 못함. 백제·신라의 압박으로 결국 멸망.
가야에서 화폐처럼 사용된 철 덩어리. 가야의 철 생산력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