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의 불교 수용
★★★고구려: 소수림왕(372)·전진. 백제: 침류왕(384)·동진. 신라: 법흥왕(527 공인)·고구려에서 전래. 왕권 강화·중앙 집권에 기여.

삼국은 불교·도교·유학을 받아들이며 다양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불교는 고구려(소수림왕, 372)·백제(침류왕, 384)·신라(법흥왕, 527 공인) 순으로 수용되었고, 정림사지 5층 석탑·미륵사지 석탑·황룡사 9층 목탑·분황사 모전석탑 등 대표 탑이 만들어졌다. 굴식 돌방무덤(고분 벽화)·돌무지덧널무덤 등 무덤 양식이 발달하였고, 삼국과 가야는 중국 남북조 및 일본과 교류하며 일본의 아스카 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고구려: 소수림왕(372)·전진. 백제: 침류왕(384)·동진. 신라: 법흥왕(527 공인)·고구려에서 전래. 왕권 강화·중앙 집권에 기여.
백제 무왕이 세운 한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탑. 목탑에서 석탑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양식.
백제 사비 시대 대표 석탑. 균형미가 뛰어나며 백제 양식의 대표.
백제의 도교·불교 사상이 반영된 걸작. 부여 능산리에서 출토.
고구려·백제(웅진·사비기)·신라(통일기) 무덤 양식. 벽화가 그려져 도굴이 쉬움. 강서대묘 사신도 등.
신라(통일 이전)의 대표 무덤 양식. 도굴이 어려워 부장품이 잘 보존됨. 천마총·황남대총.
삼국과 가야가 일본에 학문·기술·불교를 전해 형성된 6~7세기 일본 고대 문화. 백제(왕인·노리사치계)·고구려(담징)·신라가 큰 영향.
신라 선덕여왕 때 세움(자장이 건의). 주변 9개국을 진압하고자 하는 염원이 담김. 몽골 침입 때 소실.
신라의 현존 가장 오래된 석탑.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음.
백제의 도교적 이상 세계를 표현한 벽돌.
고구려의 승려·화가. 일본에 종이·먹·맷돌 제조법을 전하고 호류사 금당 벽화를 그림.
백제의 학자. 일본에 천자문과 논어를 전함.